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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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축의 새로운 경향전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축의 새로운 경향전 참여 작가, 2005

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의 개막에 즈음한 2005년 10월 21일부터 2005년 11월 20일까지 안양문화회관(현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렸던 건축 전시다. 1회 APAP의 건축 자문을 맡았던 도미니크 페로와 큐레이터 히로시 하라가 커미셔너로 일했으며, 열여섯 개 국가에서 총 스무 팀의 건축가가 참여해 이미지와 모형으로 자신들의 작업을 선보였다.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축의 새로운 경향전>은 2001년 유럽과 일본 현대 건축의 새로운 경향을 공유하기 위해 시작한 <건축의 새로운 경향전(New Trends of Architecture)>에서 출발한다. 유럽 ‘문화 수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해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했다. 설립 이후 도쿄, 포르투, 로테르담, 겐트, 살라망카, 보르도, 리스본, 마드리드를 순회하며 두 번의 전시를 개최했으며, 2004년에는 대상 지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넓히고 비엔날레로 전시 형식을 재편했다. 2004년 프랑스 릴에서 시작한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축의 새로운 경향전>는 안양뿐만 아니라 홍콩, 도쿄, 코르크, 멜버른에서 열렸고, 1회 APAP는 이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건축을 포함한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공공예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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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일시적, 일회성

타입
일시 또는 갤러리 설치

장소
그밖의 장소

매체
건축, 미술 재료

재료
모형, 실사출력

위치
안양문예회관(현 안양아트센터) 전시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