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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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전시 – 새 동네 전

라움라보어, 2010

라움라보어의 기획 아래, 안양시 곳곳에서 벌인 3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의 과정 중심 프로젝트들을 학운공원에 모아 소개한 전시. 3회 APAP가 만든 세 구조물인 오픈 스쿨, 오픈 하우스, 오픈 파빌리온과 라움라보어가 전시를 위해 고안한 빌보드 형태의 임시 구조물을 활용했다. 임시 구조물은 테이블, 보드, 상자와 같은 기본 단위의 조합으로 디자인해, 작가들이 크기와 용도에 맞게 직접 구성할 수 있었고, 관람자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트리트 퍼니처의 기능을 겸하기도 했다. 전시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통해 각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 진행 과정, 지속성에 대한 작가의 고민 등을 안양 시민들에게 전하고, 3회 APAP의 중심 공간인 학운공원, 즉 ‘새 동네’와 각 프로젝트의 현장을 연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규모
일시적, 일회성

타입
일시 또는 갤러리 설치

장소
평촌, 학운공원

매체
건축, 미술 재료

재료
실사 출력 등

위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학운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