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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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만안의 이미지-기록과 기억

대림미술관, 2010

안양공공예술재단과 대림미술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도시 경관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안양의 중고등학교 학생 삼천 명과 세 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하여 만안의 이미지를 사진으로 기록했다. 정규수업과 연계하여 사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2010년 3월부터 6개월간 직접 만안구를 탐사하며 지역의 풍경을 기록했고, 건축, 예술,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 명의 사진작가가 이 일에 함께 했다. 그 결과물인 만 여 장의 사진기록물은 박달, 석수, 안양 등의 동 이름으로 분류하여 보관하고, 일부는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러한 공동의 기록 작업을 통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만안구의 일상과 풍경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온 지역 주민들의 기억을 공유하고 지역의 공동유산으로 남기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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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일시적, 일회성

타입
사진, 교육 프로그램

장소
그밖의 장소

매체
참여형 워크숍, 교육 활동, 사운드, 사진, 영상 등 기록

재료
교육 프로그램, 전시 등

위치
안양시 만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