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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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옥

YoonHyunok

윤현옥은 작가, 예술교육자, 기획자이자,  문화예술전문단체 aec 비빗펌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부터 재개발, 재건축과 관련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실행해왔으며, 추계예술대학에서 <북아현동에서 잃어버린 마르티스 여아를 찾습니다>(2009), <골목에서 주름잡기>(2010)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교육 내에서 새로운 형식의 공동체 예술을 시도하였다. <지구입양프로젝트>와 같은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통인시장의 발견>(2011) 등의 주민 참여 프로젝트에서 작가의 사회적 역할을 자문해왔으며, 2009년 출판된 독일 미술 교과서 ‘예술발견!’의 번역출판을 기획하기도 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