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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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Gimhongsok

1964년 서울에서 출생한 김홍석은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1998년 독일로 이주한 후 브라운쉬바이크미술대학과 뒤셀도르프쿤스트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1999년 큐레이터 후 한루, 김선정과의 만남을 통해 국내외 전시에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대표적 전시로는 <좋은 노동 나쁜 미술>(플라토, 2013), <평범한 이방인>(아트선재센터, 2011), <당신의 밝은 미래: 한국미술 12인전>(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휴스턴미술관, 2009), <리옹비엔날레>(2009), <이스탄불비엔날레>(2007), <광주비엔날레>(2002, 2006), <베니스비엔날레>(2003, 2005), <코스모 바이탈>(레드캣갤러리, 2004), <안타르티카>(아트선재센터, 2004) 등이 있다. 대표작으로는 <g5>(2004), <러브>(2004), <와일드 코리아>(2005), <브레멘 음악대>(2006), <공공의 공백>(2006), <개 같은 형태>(2009) 등이 있으며, 2006년 일본의 오자와 츠요시, 중국의 첸 샤오시옹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시징(서경)’이라는 가상의 도시에 관한 다섯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공연영상미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