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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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엠그린 & 잉거 드락셋

Michael Elmgreen & Inger Dragset

미카엘 엠그린과 잉거 드락셋은 1995년부터 아티스트 듀오로 활동해왔다. 이들은 제도 비판, 사회 정책, 퍼포먼스, 건축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익숙한 것들의 형태를 바꾸는 조각과 설치 작품을 제작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뉴욕의 보헨 파운데이션을 13세기 거리의 지하철역으로 변형한 <종착역>(2004), 텍사스 사막에 프라다 매장을 세운 <프라다 마파>(2005), 런던의 서펜타인 갤러리를 제도적 공간으로 바꿔 사회보장제도에 관한 질문을 제기한 <웰페어 쇼>(2006) 등이 있다. 보이만스 반 뵈닝겐 미술관(로테르담, 2011), MUSAC(레온, 2009), 서펜타인 갤러리(런던, 2006), MCA(시카고, 2005), 테이트 모던(런던, 2004), 쿤스트할레(스웨덴, 2007)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2009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는 덴마크와 노르웨이관에서 전시 <더 콜렉터>를 기획해 특별상(special mention)을 수상하기도 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작가

국적
노르웨이, 덴마크

거주지, 활동지
런던,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