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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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ParkSoyoung

1961년 속초에서 태어난 박소영은 인하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한 후 슈투트가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 연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인하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무심해지는 법>(스페이스 비엠, 2013), <雜-생각>(갤러리 비원, 2011), <돌아버리겠네>(통의동 보안여관, 2010), <반복하다>(김종영미술관, 2007), <덩어리>(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 2006) 등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쉼>(경기도미술관, 2011), <손끝으로 보는 상상>(한빛맹학교, 2010), <REMIND 그곳을 기억하다>(영은미술관, 2010), <오늘의 한국조각 2008—조각의 허물 혹은 껍질>(모란미술관, 2008), 2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2007), < It takes Two to Tango>(금호미술관, 2007)를 비롯한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2004-2005)와 경안창작스튜디오(2000-2002)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가한 바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