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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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프레드 페르니스

Manfred Pernice

1963년 독일 힐데스하임에서 태어난 만프레드 페르니스는 브라운슈바이크 조형예술대학교와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90년대부터 합판, 콘크리트, 벽돌, 금속과 같은 값싼 재료를 쌓은 후 텍스트, 드로잉, 사진 그리고 최근에는 동독의 역사와 관련한 비디오 아카이브 등과 결합시키며 조각 혹은 설치 작품을 만들어왔다. 페르니스가 조합 혹은 재조합한 익숙한 재료들은 본래의 기능성을 상실하는데 그는 이것을 오브제와 공간을 ‘가공’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1995년 베를린의 NEU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후, 파리시립현대미술관(1998), 포르티쿠스미술관(2000),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2000), 슈프렝겔 미술관(2001), 피나코텍 현대미술관(2003), 뉘른베르크 신미술관(2008)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주요 그룹전으로는 <리옹비엔날레>(1997), <베를린비엔날레>(1998), <마니페스타 3>(2000), <도큐멘타 11>(2001), <베니스비엔날레>(2001, 2003), 세비아비엔날레(2006),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2007), <카네기 인터내셔널>(2008) 등이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독일

거주지, 활동지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