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지금/여기 4회보기

이미경

LeeMikyung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미경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브라운슈바익 조형예술대학에서 디플롬과 마이스터슐러를 과정을 마쳤다. 주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 공공성과 기능성이 강조된 작업을 통해 시각예술의 소통의 문제에 기술적으로 접근해왔다. 갤러리의 협소한 사무공간을 위한 기능적이면서 구축적인 조합형 가구들을 선보인 개인전 <오 마이 오피스>(갤러리팩토리, 2008)를 비롯하여,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아뜰리에 에르메스, 2012), <인생사용법>(문화역서울284, 2012), <대학로 100번지>(아르코 미술관, 2009), <B-side>(두아트서울, 2008), <2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안양, 2007), <재활용주식회사>(아르코미술관, 2007), <잘긋기>(소마미술관, 2006), <퍼블릭 퍼니처—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부산, 2006)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스투어스튜디오(독일, 1995~1996)와 쌈지스튜디오(서울, 1999~2000)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