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지금/여기 4회보기

최승훈 + 박선민

Sunghun Choi + Sunmin Park

최승훈은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한 후 독일 쾰른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으며, 박선민은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에서 마이스터슐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무렵부터 공동작업을 시작한 두 작가는 신문의 헤드라인과 이미지를 콜라주해 만든 시, 전등으로 점자를 만드는 설치 작업, 잡지 형식의 출판물 등을 선보여왔다. 2004년 전시 <12월의 빛>(프로젝트 스페이스 집)으로 두 사람의 공동작업을 국내에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렘샤이드 시립미술관(렘샤이드, 2005), 대안공간건희(서울, 2006), 갤러리 팩토리(2009, 2008, 2007)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운율에 춤추다>(금호미술관, 2011), <미디어스케이프, 백남준의 걸음으로>(백남준 아트센터, 2011), <적과의 동침—동강국제사진제>(영월 문화예술회관, 2011), <눈먼 자들의 도시>(보안여관, 2010), <일탈의 기술>(인터알리아 아트컴퍼니,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2008, 2006), <아트스펙트럼 2006>(삼성미술관 리움, 2006)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05년 뤼덴샤이드 리히트쿤스트프라이스와 제 4회 다음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