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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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티코

EL A STICO

이탈리아와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엘라스티코는 시모네 카레나, 스테파노 푸야티, 알베르토 델 마스키오가 1995년 이탈리아 토리노에 설립한 건축/디자인 스튜디오다. 2002년 엘라스티코의 한국 활동을 주도했던 시모네 카레나가 마르코 부르노와 함께 서울에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모토엘라스티코’를 설립하면서, 엘라스티코의 한국 활동은 자연스럽게 모토엘라스티코로 이전되었다. 이탈리아어로 ‘탄력적인 움직임’을 뜻하는 모토엘라스티코는 지역문화에 뿌리를 둔 건축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고 있다. 시모네 카레나와 마르코 부르노는 토리노 폴리테크닉 대학교와 로스앤젤레스 SCI-ARC를 졸업했으며, 각각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과 한양대학교 실내환경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0 서울디자인한마당>(잠실종합운동장, 2010), <신호탄>(국립현대미술관,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2009) 등의 전시에 참여한 바 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건축가, 디자이너

국적
이탈리아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