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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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레 도

Honoré d'O

오노레 도는 1961년 벨기에 오우데나르데에서 출생했으며, 현재 겐트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스스로를 전자기술시대의 수렵자로 여기고, 발견된 오브제(found objects)과 이미지를 조합해 새로운 은유와 상징 체계를 만들어왔다. 안트베르펜현대미술관(안트베르펜, 2005, 2002), 스톡홀름 현대미술관(스톡홀름, 2000), 갤러리 얀못(브뤼셀, 2003, 2002)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고, <원더러스트>(아트선재센터, 2012), <부산 비엔날레>(2006), <에치고-츠마리 트리엔날레>(2006), <베니스비엔날레>(2005), <타이페이비엔날레>(2004), <무단점유자 2>(로테르담현대미술관, 2001)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에서 안양예술공원 하천 바위 위에 <물고기의 눈물이 호수로 떨어지다> 분수를 설치했고, 4회 APAP에서는 안양파빌리온 공간 구성을 위한 초청공모전에 이어 전시에도 참여해 작품 <보물과 역사, 운명으로 통하는 입구, 다리 그리고 비법을 찾아 성스러운 광야를 헤매다>를 선보인 바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벨기에

거주지, 활동지
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