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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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 마이어 노이슈타트

Hermann Maier Neustadt

허만 마이어 노이슈타트는 1955년 독일에서 출생했고 2009년 사망했다. 뮌헨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토대를 재해석하고 재구성하여 공간에 개입하는 조각과 설치 작품을 보여주었다. 베파르트미술재단(바레겜, 2005), 크뢸러뮐러미술관(오텔로, 2002), 갤러리 알브레히트(뮌헨, 2000), 콘크리트쿤스트미술관(잉골슈타트, 1994)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아우슈비츠 재판—그 후 사십 년>(마틴그로피우스바우/바르샤바 현대미술관, 2004), <에치고-츠마리트리엔날레>(2003), <로커스포커스>(손스빅 9, 2001), <플랫 Ⅰ+Ⅱ>(바젤란트미술협회, 2000), <예술의 방 d8>(린츠, 1999) 등의 단체전과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크뢸러뮐러미술관, 콘크리트쿤스트미술관, 아른헴 현대미술관, S.M.A.K., 프로그라마아트센터 등의 미술관과 미술기관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