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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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빈터 & 베르트홀트 회르벨트

Wolfgang Winter & Berthold Hörbelt

볼프강 빈터와 베르트홀트 회르벨트는 1992년부터 빈터/회르벨트라는 이름으로 함께 작업해왔다. 건축과 음악의 영역을 탐구하며, 관람자가 드나들 수 있는 조각, 설치, 음악으로 활성화하는 오브제, 파빌리온 등을 제작해왔다. 특히 플라스틱 상자와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관람자에게 재료가 지닌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하는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스트발미술관 (도르트문트, 2014), 누세르&바움가르트 컨템포러리(뮌헨, 2012), 갤러리 마이크카르스텐스(뮌스터, 2010), SCQ갤러리(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2009)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앉기, 걷기, 서기, 눕기(날기) >(쿤스트페어라인KISS, 2013), <새로운 모든 것>(신쿤스트페어라인 아샤펜부르크, 2012), <요코하마트리엔날레>(2005), <참여적 예술 >(뉘른베르크 신미술관, 2004), <Z33>(하셀트, 2004), <리버플비엔날레>(2003)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작가

국적
독일

거주지, 활동지
프랑크푸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