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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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축의 새로운 경향전 참여 작가

New Trends of Architecture in Europe and Asia-Pacific

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건축 자문이었던 도미니크 페로와 히로시 하라가 커미셔너를 맡았으며, 참여한 스무 팀의 건축가, 건축사사무소로는 노부야키 푸루야(일본), 디코이 건축사사무소(프랑스), 디디에르 피우자 파우스티노(포루투갈), 레네 반 주 건축사사무소(네덜란드), 로코 디자인(홍콩), 사다르 부가 건축사사무소(슬로바니아), 시게루 반(일본), 아뜰리에 바우–와우(일본), RCR 아란다 피젬 빌랄타 건축사사무소(스페인), 엘라스티코(이탈리아), 오션 노스(핀란드), 위르겐 마이어 H.(독일), 이종호(한국), 장영호 & 아뜰리에 페이창 지안주(중국), 커스틴 톰슨 건축사사무소(호주), 켄고 쿠마(일본), 키요시 세이 타케야마+아모르프(일본), 하셋 두카테 건축사사무소(아일랜드), BBK–3(오스트리아), ZLG Sdn Bhd(말레이지아)가 있다.


규모
개인

타입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