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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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제레이

Tess Jaray

테스 제레이는 1937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1938년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민한 후, 센트럴세인트마틴예술대학교와 런던대학교 슬레이드미술대학에서 수학했다. 기하학적 구조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회화를 선보였고, 이를 광장 바닥이나 보도와 같은 공공 장소로 확장시켜 다양한 패턴이 공간과 관람자의 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해왔다. 1963년 런던 그라보우스키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후, 서펜타인갤러리(런던, 1988), 퍼디힉스갤러리(런던, 2001), 다놀리아트갤러리(런던, 2013)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주요 커미션 작업으로는 영국 빅토리아역 바닥(1985), 버밍엄 백주년 광장(1988~1992), 웨이크필드 성당 지구(1989~1992), 리즈 종합병원(1995~2008), 모스크바 영국대사관(1999~2001) 등이 있다. 작품 제작과 함께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쳐온 테스 제레이는 2010년 자신의 글을 모아 『회화: 미스터리와 고백』(렌즈북스, 2010)을 출간하기도 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영국

거주지, 활동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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