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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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관

KwonSunkwan

1972년 전주에서 출생한 권순관은 상명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매체미술을 전공해 예술전문사를 받았다. <미완성의 변증법적 극장>(경희대학교 미술관, 2013), <A Practice of Behavior>(성곡미술관, 2009), <영역으로부터 고립되다>(대안공간 풀, 2006), <A와 관계하다>(서신갤러리, 2001), <응시>(아트센터 나비, 2000) 등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주요 단체전으로는 <사진과 사회>(대전시립미술관, 2013), <그날의 훌라송>(고은사진미술관, 2013), <이미지의 틈>(서울시립미술관, 2010), <2008 동강사진축제>(동강사진박물관, 2008) 등이 있다. 쌈지스페이스 스튜디오 프로그램(2007~2008)과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09-2010)에 입주 작가로 참여했으며, 대안공간 풀에서 뽑은 '새로운 작가'(2005), 518기념재단 지원작가(2007), 성곡미술관이 꼽은 '내일의 작가'(2007)로 선정된 바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