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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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네임 노 샵

No Name No Shop

노 네임 노 삽은 홍익대학교 가구제품디자인학과를 졸업한 김건태, 김종범, 전지향, 박경옥, 이신혜, 이혜연이 2003년 결성한 디자이너 그룹이다. 결성 이후, 상업화와 트렌드에 물든 현대 공간에서 이름을 가질 수 없었던 것들에 새로운 명제를 부여하고, 상품화 할 수 없었던 것들을 상품으로 등록시키는 작업을 선보여왔다. 단국대학교(서울, 2005), 프로젝트바 로보(서울, 2005), 갤러리 팩토리(서울, 2005) 등에서 그룹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인생사용법>(문화역서울 284, 2012), <예술가 프로덕션>(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2010),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2009, 2005), <비욘드 아트 페스티벌 2008: 변신변종 시각예술의 다중전략>(제로원디자인센터, 2008),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일민미술관, 2006), <나는 이 건물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서교동 365번지 건물 내 외부, 2006), <광주디자인비엔날레>(2005)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디자이너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