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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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미쉘 본 하우스볼프

Carl Michael von Hausswolff

작곡가이자 시각 예술가이며 큐레이터인 칼 미쉘 본 하우스볼프는 1956년 스웨덴 린셰핑에서 태어나 현재 스톡홀름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1970년대 말부터 사운드, 설치,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음악과 미술을 넘나들며 다양한 미학적 실험을 지속해왔다. 스테델릭미술관(암스테르담, 2013), 스톡홀름 현대미술관(스톡홀름, 2012), 오슬로 예술협회(오슬로, 2011), 리예카 근현대미술관(리예카, 2006), 치앙마이 현대미술관(치앙마이, 2004)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사운드아트. 예술의 미디엄이 된 소리>(ZKM, 2013) <도큐멘타>(카셀, 2012), <모스크바비엔날레>(2011, 2009, 2007), <마이크로네이션>(팔레드도쿄, 2007), <휘트니비엔날레>(2006), <베니스비엔날레>(2005, 2001), <DMZ–2005 국제현대미술전>(파주, 2005) 등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1999년부터 스톡홀름에 위치한 페리파브리켄센터에서 프리랜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프리드리히 위르겐손의 회고전을 비롯하여 다수의 전시를 기획한 바 있으며, 2003년부터 2007년까지 12명의 사운드 아티스트의 작업을 모은 프로젝트 ‘freq_out'를 기획해 코펜하겐, 오슬로, 파리를 포함한 6 개 도시에서 전시하기도 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스웨덴

거주지, 활동지
스톡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