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지금/여기 4회보기

김용익

KimYong Ik

김용익은 1980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대학 조교, 중고등학교 미술교사, 전문대학 교수 등을 거쳐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를 역임한 미술교육자이다. 1970년대 이후 물질과 이미지의 대립관계를 화해시키고자 한 일련의 천 작업, 모더니즘의 인증된 이미지 권력에 흠집을 내고자 시도한 <가까이...더 가까이...>, 이전의 캔버스 작업 위에 물감을 덧칠함으로써 지워버리는 <절망의 완수> 연작 등을 선보였다. 1998년 광주비엔날레 정상화를 위한 범미술위원회 위원장 활동에 이어 대안공간 풀 설립(1999)과 미술인회의 창립(2003) 등에 관여했으며, 문화관광부에서 주관한 공공미술 추진위원회 위원장(2006~2008)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작품과 글을 모은 출판물로는 『나는 왜 미술을 하는가-정치적인 것과 개념적인 것의 연결을 보여주기』(현실문화연구, 2011)가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양평,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