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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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리 삼바

Chéri Samba

1956년 콩고 민주 공화국의 킨토 움빌라에서 태어난 쉐리 삼바는 16살이 되던 1972년 수도 킨샤사로 이주해 광고 에이전시의 수습 직원으로 일하며 그림을 배웠다. 광고 간판을 그리는 한편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특유의 이미지와 텍스트가 결합한 회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1975년에는 킨샤사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열고 이곳을 통해 지속적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1989년 퐁피두센터에서 개최한 전시 <대지의 마술사들>에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해외에 알려지기 시작해, 코르소베네치아오토 현대미술관(밀라노, 2008), 브라운슈바이크 미술협회(브라운슈바이크, 2005),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파리, 2004)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주요 단체전으로는 <포스트–피카소: 동시대의 반응들>(피카소미술관, 2014), <1989년 이후 세계 현대예술계>(ZKM, 2012), <킨샤사의 파퓰러 페인팅>(테이트 모던, 2007), <베니스비엔날레>(2007), <100% 아프리카>(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 2006) 등이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콩고 민주 공화국

거주지, 활동지
킨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