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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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해당화 워크샵

Changjak-Haedangwha Workshop

창작—해당화 워크샵은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워크샵과 전시를 기획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최정심(계원예술대학교 전시디자인과 교수), 이창수(큐디자인), 양정윤, 오세원(계원예술대학교 전시환경디자인연구소)이 주관하고, 작가 강영민, 박주연, 유비호, 이윤미, 최소연, 최진기, 최효수와 계원예술대학교의 교수와 강사 강유선, 김대성, 박진현, 이소미, 신지영, 유연경, 전영대, 전나현, 임승률 그리고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룹은 거친 바닷바람에도 끊임없이 몸을 일으키는 해당화를 현대예술과 디자인 교육의 아이콘으로 상정하고, 시민 교육의 장으로서 다양한 워크샵과 전시를 진행해왔다. 워크샵에서는 참여자와 함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창작품을 만들고, 창작가게를 운영해 워크샵 결과물과 미술 및 디자인을 전공한 학생들의 창작 상품, 재활용 창작물, 연구작품 등을 판매한 후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영상 작품을 상영하거나 퍼포먼스를 병행하기도 했다. 교육인적박람회를 시작으로 한중공동교육고류행사, 영국 런던 디자이너스 블록, 안양시민축제 등에 참여한 바 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경기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