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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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시티

flyingCity

플라잉시티는 현대 도시문화와 도시지리적 현실에 대한 연구 및 비평을 목표로 하는 미술가 그룹이다. 특별히 관심을 두고 작업해 온 것은 서울의 도시조직 형성 과정이 도시 공동체의 변화에 미친 영향, 그리고 과밀과 집적의 조건에서 성장하는 도시에 대한 대안적 사유방식이다. 그 동안 특정 장소의 맥락을 드러내는 퍼포먼스, 공상적 도시계획의 단서를 제시하는 심리지도, 그리고 서울 도시풍경에 대한 비평을 시도하는 사진, 포스터 등을 통해 서울의 자연생장 과정을 묘사해왔고, 이는 ‘심리지리’, ‘표류’ 등의 개념을 재정의하는 작업으로 연결된다. <보금자리 탐험>(삼성미술관 리움, 2009), <무쇠구름>(청계아카이브관, 2009), <예술과 자본>(갤러리 루프, 2008), <패스트 브레이크>(PKM 갤러리 베이징, 2007), <플러그 인>(반아베미술관Van Abbe Museum, 2006) 등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2005년 에르메스 매장 쇼윈도를 포함하여 다수의 디스플레이 작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규모
콜렉티브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