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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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프리드만

Gloria Friedmann

1950년 독일 크로나흐에서 출생한 글로리아 프리드만은 1970년대에 영화 공부를 시작한 후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고 사진가로서 작가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회화, 조각, 사진, 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자연과 문화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해 탐구해왔다. 나뭇잎, 나무 껍질, 돌, 동물의 뼈와 같은 자연에서 가져온 재료를 이용해 조각 작품을 제작하거나, 상징적인 건축물과 연계한 설치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매그재단미술관(생폴드방스, 2013), 생테티엔현대미술관(생테티엔, 2004), 퀴퍼스뮐레현대미술관(뒤스부르크, 2003)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현대미술은 외친다>(부산시립미술관, 2012), <모스크바비엔날레>(2009), <타임아웃: 예술과 지속가능성>(상트갈렌미술관, 2007), <대위법 Ⅲ>(루브르미술관, 2007), <리옹비엔날레>(2000), <도큐멘타>(1987)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독일

거주지, 활동지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