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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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그래험

Dan Graham

1942년 일리노이 어바나에서 출생한 댄 그래험은 뉴욕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이자 저술가이며 큐레이터다. 저술, 큐레이팅, 퍼포먼스, 설치, 비디오, 사진, 건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건축 환경과 거주자의 공생 관계를 규명해왔다. 뉴저지 교외의 개발 과정을 텍스트와 함께 사진으로 제시한 <미국을 위한 집>(1966-67) 연작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1970년대 후반부터는 유리와 거울로 만든 파빌리온을 세계 곳곳에 설치하며 작품과 관람자, 관람자와 또 다른 관람자 그리고 작품과 주변 환경의 관계를 탐구해왔다. 프랑스 르콘서시움 컨템포러리아트센터(디종, 2011), 워커아트센터(미네아폴리스, 2009), 휘트니미술관(뉴욕, 2009), 카스텔로 디 리볼리 현대미술관(토리노, 2006) 등에서 회고전을 가졌으며, <카셀 도큐멘타>(1972, 1977, 1982, 1992, 1997)에 여러 차례 참여한 바 있다. 미국문학예술아카데미에서 수여하는 상(2010)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미국

거주지, 활동지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