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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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규

YangHaegue

1971년 서울에서 출생한 양혜규는 서울대학교 조소과와 프랑크푸르트 국립조형예술대학교에서 공부했고, 현재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한 곳에 정주하기보다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옮겨다니는 삶을 지향해왔으며, 이러한 이방인으로서의 삶이 작품의 중요한 모티브 혹은 주제로 작용해왔다. 해외에서 개최한 주요 개인전으로는 <동음이의어들의 가계>(오베트 1928/스트라스부르 근현대미술관, 2013), <무용 선생>(모던아트옥스포드, 2011), <목소리와 바람>(뉴뮤지엄, 2010), <내부자의 온전성>(워커아트센터, 2009)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트선재센터(서울 2010)와 인천 사동의 한 폐가(2006)에서 두 차례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도큐멘타dOCUMENTA>(카셀, 2012), <광주비엔날레>(2010), <토리노트리엔날레>(2008), <상파울루비엔날레>(2006)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고, 200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선정돼 <응결>이라는 전시를 선보이기도 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