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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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빈 라완차이쿨

Navin Rawanchaikul

나빈 라완차이쿨은 1971년에 태국 치앙마이에서 태어난 인도계 태국 작가이다. 1994년에 나빈 프로덕션을 설립한 이후로, 조각, 회화, 퍼포먼스, 사진,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커뮤니티 중심의 프로젝트들을 실행해왔다. 방콕의 한 택시를 움직이는 갤러리로 변형한 <나빈 갤러리 방콕>(1995~1998), 전세계에서 ‘나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뮤직비디오 등을 제작한 <나빈 파티>(2006) 등을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다. 라완차이쿨은 울렌스현대미술센터(베이징, 2009), 팔레드도쿄(파리, 2002), 모마 P.S.1(뉴욕, 2001)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2011년 베니스비엔날레에 태국을 대표하여 참가한 바 있다. 주요 단체전으로는 <테이트트리엔날레: 얼터모던>(2009), <상파울로비엔날레>(2004), <움직이는 도시>(7개 도시 순회, 1997~99), <전통/긴장: 아시아의 현대미술>(아시아소사이어티Asia Society /퀸즈미술관, 1996) 등이 있다. 2010년에는 태국 정부가 주목할만한 현대예술 작가에게 수여하는 실라파톤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타이

거주지, 활동지
후쿠오카, 치앙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