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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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경

ParkChan-Kyong

박찬경은 사회정치적 이슈를 끊임없이 다루며 사진과 다큐멘터리,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미술언어로 활동해 오고 있다. 아카데미 슐로스 소리튜드 펠로우쉽(2002)과 에르메스코리아 미술상(2004)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2년 네덜란드 드 아펠에서 열린 <Facing Korea; Demirrorized Zone>전, 2005년 프랑크프루트 쿤스타레인에서 열린 <Paralell Life>전, 2007년 뉴플리머스 고벳 브루스터에서 열린 <Activating Korea>전, 2009년 멕시코 따마요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Unconquored>전과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 등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세트>, <독일로 간 사람들>, <파워통로>, <비행>, <신도안>, <정전> 등이 있다. 박찬경은 작품활동 외에도, ‘포럼 a’ 편집자, 대안공간 풀 디렉터, 저널 ‘볼’의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2014년 개막 예정인 미디어 시티 서울의 예술감독으로 선임됐다.


규모
개인

타입
작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