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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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Daelim Museum

1996년 대림그룹이 설립한 대림문화재단은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림미술관이라는 이름으로 대전에서 개관, 2002년 5월 서울로 이전해 현재의 대림미술관으로 거듭났다. 다큐멘터리와 보도사진으로부터 예술적 표현을 위한 역동적 매개체로서 사진까지, 대림미술관은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써 현대 사진예술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개념과 그 형식을 소개하고 전파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일반인들의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저변을 확대하고자 소수만을 위한 예술이 아닌 대중을 향한 보다 재미있고 참신한 전시를 추구해왔다. <슈타이들>(2013), <레스 앤 모어—디터 람스의 디자인 에토스>(2010), <지구를 인터뷰하다—사진으로 바라 본 기후 변화>(2009)을 기획했고, 3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에는 아카이브 사진전 <2010 만안의 이미지—기록과 기억>으로 참여했다.


규모
기관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활동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