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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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공간화는 전문가 및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안양파빌리온의 새로운 모습을 선정하는 공간구성 초청공모전입니다. 지난 APAP 예술감독들의 추천을 받아 사회적 기업, 건축가, 예술가로 구성된 세 명/팀의 작가들은 안양파빌리온에 새로 입주할 공원도서관과 만들자연구실의 성격과 필요에 부합하는 공간 구성안을 제안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작가 이미경이 기증한 작품 가림막과 구 유유산업에서 수집한 가구 활용안이 공모 내용에 포함되었습니다.

2013년 7월 2일의 공개작품설명회는 APAP의 기획팀, 참여작가,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과 시설 관리자 등 안양파빌리온의 각 사용자층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문화로놀이짱with홍윤주, 신혜원, 오노레 도 등 세 명/팀의 초청공모전 참여작가들은 각각 '삶을 다루는 기술자들의 귀환', '유연성과 어울림', '시적 요소들이 이루는 유기적 성좌'를 컨셉으로 하는 작품기획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발표 후에는 설명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현장투표가 시행되었습니다. 

공모전의 결과는 공개설명회의 현장투표(40%)를 비롯하여 온라인투표(20%), 시설관계자 투표(10%), 그리고 운영자문위원회 심사(30%)를 합산하여 결정됩니다.


2014-05-13 05:25 업데이트됨

운영시간

2013년 7월 2일 화요일 
오후 3시 - 5시


안양파빌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