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지금/여기 4회보기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전시가 개막합니다.  

4회 APAP는 2013년 봄부터 약 일 년 간 스물여섯 명(팀)의 작가들과 공공예술 프로덕션을 진행했습니다. 프로덕션의 소재는 안양, APAP, 예술, 체험, 보존, 정체성, 공공, 도시, 풍경, 장소, 역사, 시간 등 다양하고, 그를 통해 완성된 작품들은 4회 APAP의 대주제인 퍼블릭 미디어, 어펙트, 공유재를 예술적으로 탐험해 본 결과물입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APAP가 만들어온 다양한 형태의 공공예술을 정리하고 되새기는 자리이자, 다른 방식의 공공예술 지평을 실험해 본 4회 APAP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쇼케이스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구 년 전 '안양유원지'에서 '안양예술공원' 짓기를 시작했던 APAP를 돌이켜 보며, 다시 여러분을 안양예술공원으로 초대합니다.

4회 APAP 전시 개막식

2014.3.28 금요일 오후 3시
김중업박물관 (오시는 길)

개막 퍼포먼스—오후 4시 30분
잔향의 결 _ 작곡 김희라, 연주 최소리

전시 참여작가 보러가기


2014-03-25 05:25 업데이트됨

운영시간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개막식: 오후 3시
개막 퍼포먼스: 오후 4시 30분 


공지사항

♦ 개막식 셔틀버스 왕복운행합니다. 

서울 — 김중업박물관
오후 1시, 세종문화회관 앞 출발
오후 1시 반, 강남역 6번 출구 경유

김중업박물관 — 서울 (강남역)
오후 6시, 김중업박물관 출발


김중업박물관